[버드와이저] 남성을 사로잡는두 가지, 'Goal in the 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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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와이저] 남성을 사로잡는두 가지, 'Goal in the Dark'

누가 뭐래도 세계 최대 스포츠 축제는 월드컵이다. 세계인의 축제이자 스포츠 마케팅 전쟁이 일어나는 시기니까.
이 시기의 스포츠 마케팅에 남다른 애정을 보이는 브랜드가 바로 맥주 브랜드다.
하이네켄, 칼스버그, 버드와이저 등 글로벌 주류 브랜드가 대표 주자인데
버드와이저는 월드컵 공식 파트너로 특히 월드컵이 열릴 때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다.
이번 호에서는 버드와이저의 축구 마케팅을 통해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을 만나보자.

글. 왕태일 도브투래빗 디지털마케팅 본부 과장












남성을 사로잡는 두 가지

축구는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스포츠일까? 태클 걸려는 의도는 아니지만, 축구는 사실 남성이 열광하는 스포츠다. 해외에서는 그 인기가 하늘
을 찌르는데, 버드와이저는 이 축구라는 소재에 남자가 열광하는 또 한가지 요소인 ‘밤 문화’를 접목했다.

아르헨티나에서 버드와이저가 축구와 밤 문화에 열광하는 남성을 사로잡기 위해 축구를 통한 이색 퍼포먼스를 펼친 것. ‘Goal in the Dark’ 프로모션이 바로 그것이다. 일차원적으로 생각하면 축구와 밤 문화는 하나가 될 수 없는 요소지만, 버드와이저는 이를 절묘하게 결합해 클럽 안에 축구를 할 수 있게 미니 축구장을 고안했다. ‘Goal in the Dark’는 기존 축구 경기와 다르게 경기장을 독특하고 화려한 방식으로 클럽에 최적화해 소비자가 축구를 즐기도록 구성했다. 축구장과 골대 그리고 심판이 가진 경고카드까지 저마다 화려한 빛깔을 뽐냈으며, 어두운 클럽 안에서 경기에 참여한 소비자는 화려한 LED 저지를 입고 야광으로 빛나는 공을 차며 경기를 즐겼다. 상상할 수 있겠는가? 어둠 속에서 DJ의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때로는 춤을 추고, 때로는 축구를 즐기며 술을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존재한다니 말이다. 빛나는 축구공은 어둠을 가르며 골대 안으로 빨려 들어갔고, 클럽은 젊음의 열기로 가득한 흥분의 도가니로 변했다. 그리고 이 안에서 버드와이저는 자연스럽게 소비자와 하나가 되어 짜릿한 순간을 이어나갔다.


본 프로모션은 이러한 열기를 클럽 안의 사람들뿐 아니라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사람들에게까지 전달했다. 버드와이저가 마르틴 팔레르모라
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출신 스트라이커를 초대해 일반인과 함께 경기를 펼치는 모습을 ESPN 등 대표 스포츠 채널을 통해 중계하며 시청자의 관심과 흥미를 이끈 것이다. 버드와이저는 ‘Goal in the Dark’ 프로젝트를 통해 축구와 술에 열광하는 남자와 여기서 만들어지는 밤 문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노출하고 인지도를 상승시켰다. 2014년 월드컵을 맞아 국내 브랜드도 이와 같은 흥미로운 스포츠 마케팅을 시도하기를 기대한다.




Budweiser - Goal in the Dark 캠페인

tags 월간 IM , 도브투래빗 , 디지털 마케팅 , 스포츠 마케팅 , 월드컵 , 버드와이저 , 아르헨티나 , 클럽 , 축구 , 밤 문화 , Goal in the Dark 프로모션 , 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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